컴투스, 2007년 매출과 순이익 전년보다 대폭 상승
컴투스(대표 박지영)는 자사의 2007년 매출과 순이익이 전년대비 각각 15.7%, 76.3% 증가했다고 21일 공시했다.
2007년 컴투스 실적은 매출 228억 원, 영업이익 73억 원, 순이익 66억 원으로, 2006년의 매출 197억 원, 영업이익 49억 원, 순이익 37억 원에 비해 각각 15,7%, 48.1%, 76.3% 증가했으며, 더불어, 영업이익율이 25%에서 32%로 크게 상승해, 30% 이상의 높은 수익성을 보였다.
이번에 이룬 228억 원의 매출 성과는 역대 최대 규모로, 2006년 197억 원의 매출을 넘어 동종 업체 중 최고 수준의 매출을 기록한 사례로 남게 됐다.
컴투스 박지영 대표는 "이 같은 실적은 기존 주요 게임들의 인기가 계속 이어지고, 새로 출시한 게임들도 역대 최고 다운로드 기록을 갱신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데 따른 것이라며, 2008년 역시 이 같은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