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엠프드', 100명의 최강 고수 뽑는 이벤트 실시

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는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액션 온라인 게임 '겟앰프드'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최고 실력자를 선정하는 '최강! 파이터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무술 액세서리 아이템을 착용한 게이머 중 게임 플레이를 통해 최고 누적 점수를 기록한 100명의 게이머를 선정해, 명예의 상징인 '엠블럼'과 레어 액세서리 '골든 리볼버'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벤트의 참가를 원하는 게이머들은 중국무술세트, 태권도세트, 무에타이세트 등 지정된 무술 액세서리 아이템 9종 중 하나를 반드시 착용해야 하며, 정해진 기간 내 다른 게이머들보다 높은 점수를 쌓으면 된다.

최강 파이터 100명의 랭킹은 하루 단위로 업데이트되며,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윈디소프트의 양만갑 이사는 "게임의 긴장감을 한층 더 고조시키는 이번 이벤트는 박진감 넘치는 게임을 즐기고자 하는 게이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벤트 기간 동안 무술 액세서리 아이템을 할인판매하고 있으니, 많은 게이머들의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겟엠프드' 홈페이지(getamped.windyzon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