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신 FPS '울프팀'하면 영화 '더 게임' 볼 수 있다
NHN(대표 최휘영)은 자사의 게임 포털 한게임을 통해 서비스하는 FPS 온라인 게임 '울프팀'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영화 '더 게임'의 예매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금일(22일) 밝혔다.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울프팀'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게임 소식을 문자로 받는 SMS 수신에 동의하는 게이머들 중 추첨을 통해 총 400명에게 1월31일 개봉하는 영화 '더 게임'의 예매권이 증정되는 이벤트다.
NHN의 신재명 기획실장은 "영화의 등장인물 간 인생이 바뀐다는 컨셉이 '울프팀'의 변신 소재와 닮아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각종 제휴 이벤트는 물론이고 지속적인 게임 대회를 개최해 온/오프라인에서 끊임없는 즐거움을 전해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벤트를 통해 예매권을 받을 수 있는 영화 '더 게임'은 인기 배우 신하균, 변희봉이 주연을 맡은 영화로, 금융계의 큰 손 강노식(변희봉)이 가난한 화가에게 인생을 건 내기를 제안하며 펼쳐지는 모험을 담은 스릴러 영화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울프팀' 홈페이지(wolfteam.han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