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플레잉 게임 '라스트카오스', 독일에서 상용화 서비스 실시

티엔터테인먼트(대표 이상민)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라스트카오스'를 독일에서 금일(22일)부터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한다.

'라스트카오스'의 상용화는 현지 퍼블리셔 GAMIGO를 통해 진행되며, 양사는 현지화 작업과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다.

티엔터테인먼트의 이상민 대표는 "독일에서의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상용화 이후에도 '라스트카오스'가 계속 진화해 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독일 상용화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독일 '라스트카오스' 홈페이지(lastchaos.gamigo.de)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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