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게임 '슬러거', 대만 시장 진출 나선다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와이즈캣(대표 남민우)이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을 통해 서비스하는 야구 온라인 게임 '슬러거'를 대만 퍼블리셔 감마니아(대표 알버트 류)를 통해 서비스할 예정이다.

이번 서비스를 위해 네오위즈게임즈와 감마니아는 '슬러거'의 대만 현지화 작업 중에 있으며, 대만 프로야구 시즌에 맞춰 서비스가 시작될 예정이다.

네오위즈게임즈의 최관호 대표는 "네오위즈게임즈의 첫 대만 진출 신호탄을 최고의 파트너사인 감마니아와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감마니아와 함께 대만에서 유의미한 성과와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역량과 노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감마니아의 알버트 류 대표는 "'슬러거'는 높은 게임성과 차별화된 성장 시스템으로 야구 온라인 게임이 갖춰야 할 요소를 모두 담고 있어 대만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네오위즈게임즈와 감마니아 양사가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슬러거'가 대만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슬러거' 홈페이지(www.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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