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메리칸 갱스터' 소재로 한 모바일 게임 출시
다국적 모바일 게임 개발 배급사, 게임로프트는 덴젤 워싱턴과 러셀 크로우가 주연을 맡은 영화 '아메리칸 갱스터'를 소재로 한 동명의 액션 모바일 게임을 23일 KTF를 통해 국내 발매한다고 밝혔다.
70년대 美 뉴욕의 할렘가를 무대로 펼쳐지는 경찰과 마피아의 두뇌 싸움을 그린 '아메리칸 갱스터'는 할렘가를 무대로 활동하는 마피아 두목, 프랭크 루카스(덴젤 워싱턴)와 투철한 경찰 정신을 가진 민완형사, 리치 로버츠(러셀 크로우) 중 한 명을 선택해 다양한 미션을 순차적으로 클리어 해야 한다.
게임 속에는 할렘가를 무대로 한 다양한 공간을 차량 및 도보로 이동할 수 있으며, 여러 공격 및 방어 무기를 사용해 적들을 소탕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조원영 게임로프트 한국 법인 대표는 "美헐리웃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인 덴젤 워싱턴과 러셀 크로우가 동반 출연해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극장가에서 극찬을 받았던 명작을 모바일 게임으로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 게임의 이용 요금은 2,500원이며, 게임을 이용하려면 KTF 매직N 접속 > 게임 > 게임샵 > 슈팅/액션/아케이드/미니게임합본 > 액션게임 > 아메리칸 갱스터 또는 2558 + 매직N (버튼 클릭) 순으로 진행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