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 본선 진출권 획득 위한 예선전 성황리 종료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레드덕(대표 오승택)이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 중인 FPS 온라인 게임 '아바'의 e스포츠 리그 The First Mission 본선 진출권 획득을 위한 예선전이 성공적으로 종료됐다.

The First Mission은 지난 2개월에 걸쳐 온라인 예선으로 진행됐던 Mega Battle '아바'리그와 유니넷배 PC방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들만이 참가할 수 있는 오프라인 방송리그다.

지난 1월26일 오전 10시 서울 용산 전자랜드 인텔 e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이번 예선전에는 Mega Battle '아바' 오픈리그에서 조별 1위를 차지한 30개 팀이 참가해 10개의 본선 시드권을 놓고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이날 경기를 통해 10개 팀이 본선 시드를 확보했으며, 이들과 함께 유니넷배 아바 PC방 대회 우승 / 준우승 2개 팀 등 총 12개 팀은 2월12일부터 3개월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바' 홈페이지(ava.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