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루토, 액션 슈팅 게임 'G2' 첫 공개

캐주얼게임 전문 개발사 엔플루토(대표 황성순)는 자사가 극비리에 개발해온 액션 슈팅 게임 'G2'를 29일 최초 공개했다.

'G2'는 귀엽게 디자인된 전투기를 타고 비행을 즐기는 액션 슈팅 게임으로 '부스터' '특수기동' '미사일 회피' 등 다양한 비행 액션을 통해 총알이 빗발치는 스릴 넘치는 공중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초보 게이머들의 적응을 도와주는 '튜토리얼 모드', 시나리오를 따라 임무를 해결해가는 '미션 모드', 게이머들 간의 실력을 겨루는 '대전 모드' 등을 지원하며, 다른 게이머들과 함께 거대한 보스와의 전투를 즐길 수도 있다.

엔플루토 황성순 대표는 "다이나믹 액션 슈팅 'G2'는 '스키드러쉬'에 이어 2008년 첫 선을 보이는 엔플루토의 차기작으로써, 올 2월 화려한 비상을 시작할 것"이라며 "게이머들이 MMORPG와 FPS게임으로 지상전을 경험했다면 이제 'G2'로 역동적인 공중전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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