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모바일, '테일즈위버' 모바일 게임 출시
귀여운 캐릭터로 유명한 넥슨의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테일즈위버'를 핸드폰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
넥슨모바일(대표 권준모)는 모아지오(대표 이경범)에서 개발한 '테일즈위버:이스핀샤'를 SKT와 KTF로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테일즈위버:이스핀샤'는 원작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 원작에 등장한 모든 공격 방식을 지원하며, 특히 19종류의 스킬을 사용해 몬스터를 사냥할 수 있다.
또한, 150여개 퀘스트, 80여명의 NPC, 100여개에 이르는 맵구성, 총 72종의 몬스터가 등장해 3단계 난이도를 모두 즐길 경우 최장 90시간 이상을 플레이할 수 있다.
넥슨모바일 김준성 사업개발 실장은 "이번 '테일즈위버' 모바일 게임은 원작에 버금가는 작품성을 핸드폰에서 느낄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며 "이스핀샤 이후 다른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후속작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테일즈 위버:이스핀샤'는 다음의 경로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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