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주연 '로스트플래닛', PS3용으로 21일 새롭게 등장

극한의 추위 '로스트플래닛'이 PS3용로 새롭게 재탄생된다.

캡콤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강진구)는 오는 21일 전 세계 160만장을 판매한 Xbox360용 액션 어드벤처 게임 '로스트플래닛'을 PS3용으로 업그레이드해 자막 한글화로 일본과 동시 발매한다고 밝혔다.

한류스타 배우 이병헌이 주연으로 등장해 화제가 된 '로스트플래닛'은 사실적으로 표현된 추위와 화면을 압도하는 거대한 몬스터, 독특한 스토리라인 등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얻은 게임이다.

특히 PS3용 '로스트플래닛' 기존 Xbox360용과 다르게 주인공의 주변 인물로 등장한 여성 캐릭터 '루카'를 선택해 즐기는 것이 가능하며, Xbox360, PC판의 숨겨진 캐릭터인 '데드라이징' 프랭크와 '록맨', '죠'를 선택해 멀티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한편, 국내에 정식 발매되는 '로스트플래닛'의 소비자가격은 45,000원이며, 한정판 구매자에게는 PS3 본체에 붙일 수 있는 한정판 스티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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