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다'의 섹시걸 자밀라, '패왕' 홍보 맡는다
KTH(대표 노태석)는 자사의 게임포털 '올스타'를 통해 서비스 중인 캐주얼 게임 '패왕'의 홍보모델로 자밀라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자밀라는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서 섹시한 말투와 몸짓으로 인기를 얻은 우즈베키스탄 출신의 미녀로, 최근 섹시화보를 공개하고 가수 데뷔를 선언해 화제가 됐다.
자밀라는 이번 계약을 통해 온라인 및 오프라인에서 '패왕'의 홍보모델로 활동하게 되며, '패왕' 게이머들과 직접 만나는 오프라인 행사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KTH 게임사업본부 김중래 과장은 "섹시하면서 귀여움과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모두 소유한 팔색조 미녀 자밀라가 화려한 액션과 다양한 게임모드를 제공하는 '패왕'의 분위기와 잘 어울려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패왕'의 홍보모델로 활동하면서 양쪽 모두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KTH는 오는 25일까지 '패왕' 웹사이트를 통해 이달말 예정된 '자밀라 팬미팅' 행사 참가자를 모집한다. '자밀라 팬미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올스타' 웹사이트(www.allsta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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