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속에 한국을 대표할 '키즈초이스어워드'를 뽑아주세요
어린이 엔터테인먼트 채널 닉이 지난 2월1일부터 20일까지 약 3주간에 걸쳐 실시한 '닉 키즈 초이스 어워드 2008,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리포터 선발대회'의 1차 관문을 통과한 6명의 최종 후보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최종 후보는 막내인 10살 최영문과 이하늘, 12살 윤은빈과 박윤지, 14살 임나영, 그리고 후보 중 최고 언니인 15살 홍은혜 양 등이며, 이 6명의 후보들은 면접 및 카메라 테스트, 그리고 2월25일부터 3월5일까지 진행되는 온라인 공개 추천 등의 최종 선발 과정을 거쳐, 최종 1명을 선발한다.
최종 선발된 1명은 오는 3월2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os Angeles)에서 개최되는 '닉 키즈 초이스 어워드 2008'에 부모와 함께 참여해 유명 헐리우드 스타 인터뷰를 비롯해 백스테이지 촬영, 실제 행사 참관 등 한국을 대표하는 리포터로 활약할 예정이다.
금일 발표된 6명의 최종 후보들에 대한 최종 선발 과정은 오는 3월5일까지 닉 홈페이지(www.nick.co.kr)를 통해 공개 진행된다. 투표는 각 후보자들의 홍보 동영상을 보고,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리포터에 가장 적합할 것 같은 후보자를 공개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닉 키즈 초이스 어워드'는 어린이를 위해 만들어진 시상식으로, 어린이들이 직접 그 해의 최고 스타들을 선정하고 직접 무대로 초청, 스타들과 함께 어린이 적인 관점에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다. 미국과 영국, 호주, 중국, 남미 그리고 유럽 등에서 매년 개최되고 있는 니켈로디언만의 글로벌 이벤트이며, 미국에서 개최되는 '키즈 초이스 어워드'의 경우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어린이들의 관심과 이목이 집중되는 최대 규모의 시상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