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하이, 태안 복구 위해 후원 성금 증정 가져
'서든어택'과 '데카론' '고고씽'을 개발한 게임하이(대표 배한욱)가 지난 22일 '데카론' 게이머들과 함께하는 사랑 나눔 캠페인을 통해 태안 주민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뜻 깊은 자리를 가졌다.
이번 태안주민사랑 후원성금은 '데카론' Action4 사선의원정대 이벤트 중 서바이벌 최강파티전 우승/준우승 길드인 헬리온 서버의 '온새미로 길드'와 큔서버의 '☆천랑_공성☆길드'가 태안주민을 위해 상금을 기부하겠다는 뜻에 따라 진행됐다. 게임하이 측은 길드에서 전달한 성금에 추가 성금을 보태 태안주민들에게 전달됐다.
게임하이의 장진욱 '데카론' 개발실장은 "하루빨리 태안 복구 작업과 주민들을 위한 보상 문제가 해결되어 기름유출 사고로 인해 생계 난에 고통 받고 있는 태안주민들의 시름을 덜어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게임하이는 이번 태안주민사랑 캠페인 외에도 '고학생 장학금 지원' '소외이웃 돕기 프로젝트' 등 게임을 이용하는 게이머들과 함께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사회공헌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