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 섹시 뽐내는 4인4색 '아바걸즈', '눈에 띄네'

네오위즈게임즈의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 중인 FPS 온라인 게임 '아바'에 때 아닌 섹시 바람이 불고 있다. 바로 '아바'의 홍보를 맡고 있는 미녀 4총사 '아바걸즈' 때문이다.


'아바걸즈'는 온게임넷을 통해 진행 중인 e스포츠 공인대회 'A.V.A The First Mission'의 홍보대사로 생방송 진행과 더불어 시청자 및 관람객들에게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두 차례 방송에서 모습을 보인 '아바걸즈'는 독특한 매력만큼 다양한 이력의 소유자들로 구성돼 있다. 먼저 하린은 인기 여성그룹 '슈가'에서 활동했으며, VJ출신 다건은 Elite Model look 선발대회 본선 진출, M.C the Max의 '볼때기사랑' 뮤직비디오 출현, 온게임넷 게임 VJ로 게이머들에게 잘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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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레이싱 모델 전예희는 서울모터쇼를 비롯해 부산국제모터쇼 등에서 볼보 및 국내 유명 차량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해 잘 알려진 레이싱 모델이며, 황수경은 유명 모델쇼와 최근 케이블 방송 프로그램 'M.NET 트랜드리포트필'에서 맹활약 중인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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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다른 분야에서 활동한 4인답게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어 게이머들 사이에서는 '아바' 리그 대신 '아바걸즈'를 보러 경기장을 방문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아바걸즈'의 하린은 "다른 멤버들과 함께 보다 많은 게이머들이 'A.V.A The First Mission'에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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