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美 AT&T Wireless에 모바일 게임 직접 공급한다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미국 AT&T Wireless에 자사의 히트 게임 3종의 서비스를 21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AT&T Wireless에 게임빌이 직접 공급한 게임은 'Baseball Superstars2008'과 'Left Brain Bytes' 'Path of a Warrior:Imperial Blood' 등이다. 이 게임들은 국내에서는 '2007프로야구', '눌러라!좌뇌천재' '삼국쟁패 패왕전기'라는 이름으로 국내에 알려진 게임들이다. 이중 'Path of Warrior'의 경우, 현지에서도 네트워크 기능을 탑재해 서비스 되고 있다.

게임빌은 2006년 3월, 국내 업계 최초로 미국에 현지 법인을 설립한 이래 AT&T Wireless, Verizon Wireless 등 美 대형 이통사에 다양한 게임을 직접 공급해 아시아 개발사로서는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한편, AT&T Wireless는 7천 10만 명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는 미국 최대 규모의 이통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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