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원더걸스, 소녀시대 내가 만든다 '아이도링' 출시
온라인 스타 키우기 시뮬레이션 게임이 등장해 화제다.
한솔디케이의 초등 에듀테인먼트 퍼니또에서는 아이돌 스타를 키우며 매니지먼트 회사를 운영하는 경영시뮬레이션 플래시 게임 '아이도링'을 오픈했다.
이번에 출시된 '아이도링'은 기존 1인칭 시점으로 스타가 되거나 매니저가 되어 스타를 키워나가는 방식이 아닌 기획사 단계부터 춤, 노래, 연기, MC 훈련시켜 스타로 키우고, 스타가 된 캐릭터를 관리해주는 게임으로, 기존의 스타 키우기 게임의 주된 장르가 되었던 어드벤처가 아닌 시뮬레이션으로 만들어진 게임이다.
특히 게임 내에는 영어단어 학습용 게임 '잉글리시엔터테인먼트', 리듬 액션 게임 '비트박스캐넌', 그리고 우뇌발달용 공간인지 게임인 '세빈을 잡아라' 등 미니게임들이 다수 포함돼 있어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다.
한솔디케이의 한 관계자는 "'아이도링'은 최근 직업체험테마파크 등 어린이들에게 미리 직업경험을 심어주는 트렌드에 맞춰 사이버 상에서 스스로 연예인 매니지먼트가 되어 체험할 수 있게 함으로써 간접 직업교육의 목적도 갖고 개발된 게임"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퍼니또 홈페이지(www.funitt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