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티카', 고레벨 신규 용병 '발명가' 추가
엔도어즈(대표 조성원)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 하는 전략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아틀란티카'에 고레벨 게이머들을 위한 신규 용병 '발명가'를 업데이트 한다고 금일(28일) 밝혔다.
캐릭터 레벨88 이후에 추가할 수 있는 '발명가'는 총을 사용하는 소환형 용병으로, 수색로봇, 발석차, 발리스타 등 메카닉 계열의 장비들을 소환해 맨 뒷열에 배치할 수 있으며, 소환된 기계 발명품들은 적에게 타격을 주거나 수색 등을 진행할 수 있다.
특히, 발명가와 함께 선보일 소환된 '수색로봇'은 매턴마다 아이템을 자동으로 수색하기 때문에 수색에 대한 게이머의 수고를 덜어 주며, 추가 업데이트 예정인 공격형 소환 장비 발석차와 발리스타는 기존의 9명의 아군 외에도 추가 전력으로 사용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 외에도 전투 중 적군은 발명가 소환한 메카닉 발명품들을 직접 공격할 수 없으며, 소환자인 발명가를 쓰러트려야 파괴할 수 있다.
엔도어즈의 아틀란티카 김태곤PD는 "신규 용병인 발명가의 업데이트로 한층 폭넓은 전략과 전술로 더욱 흥미진진한 전투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 후에도 용병, 던전, 장비 등 계속해서 새롭고 다양한 콘텐츠들이 업데이트 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틀란티카' 홈페이지(www.atlantic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