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미 파워풀 프로야구', 이제는 휴대폰으로도 즐긴다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한국지점(지점장 정석근,www.konami-korea.kr)는 자사의 인기 야구 게임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의 국내 모바일 버전을 이쓰리넷(대표 성영숙,www.e3net.co.kr)과 공동으로 개발, '코나미 파워풀 프로야구'와 '코나미 파워풀 석세스'를 KTF를 통해 서비스 한다고 최근 밝혔다.

'코나미 파워풀 프로야구'는 수준 높은 국내 모바일 게이머들을 위해 '이것이 진정한 야구다'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실제 야구를 즐기는 듯한 리얼리티를 극대화한 게임이다. 공학에서 적용되는 유체역학을 게임에 응용하여 야구공의 궤적, 배팅 및 주루 동작, 야수들의 필드 플레이, 심지어 돌발 에러 상황에 대처하는 움직임까지 모든 부분에서 실제 야구경기의 플레이패턴을 사실적으로 재현해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여타의 다른 야구게임들과는 달리 주자리드, 진루, 귀루, 도루 등의 실제 야구게임에서만 볼 수 있는 조작들을 구현해 히트앤런 등의 다양한 야구 전략을 구사할 수 있게 개발됐다.

특히, 투수가 공을 던질 때 같은 코스로 던지더라도 구질 배합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 상대 타자의 타율이 달라지는 인공지능 시스템을 통해 게임이 더욱 현실에 가까운 재미를 맛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시즌모드에서는 1,2부 리그, 선수영입 시스템에 완성도 높은 선수 육성 시스템이 더해져 게이머는 마치 실제 구단의 감독이 된 듯한 느낌을 가질 수 있다.

'코나미 파워풀 프로야구' 프로듀서인 난바 카즈히로는 "'파워프로 프로덕션'과 한국 개발사인 이쓰리넷이 공동 개발한 이번 '코나미 파워풀 프로야구'는 원작인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모바일 버전을 능가하는 퀄리티를 자랑한다"고 말했다.

한편, '코나미 파워풀 석세스'는 원작의 인기모드 중 하나인 석세스 모드를 모바일로 이식한 게임으로, 전략적인 스케줄링을 통해 나만의 선수를 키우고 이를 '코나미 파워풀 프로야구'에 연동시킬 수 있는 게임이다.


  • 다음은 '코나미 파워풀 프로야구'와 '코나미 파워풀 석세스'의 다운로드 경로이다.

'코나미 파워풀 프로야구'

SKT(3월6일 서비스 예정) : NATE > 게임 > 게임Zone바로가기 > 이번주 New 게임 > 파워풀 프로야구

KTF : 매직앤(SHOW) > 게임 > 최신 게임 > 파워풀 프로야구

'코나미 파워풀 석세스'

SKT(03월 06일 서비스 예정) : NATE > 게임 > 게임Zone바로가기 > 이번주 New 게임 > 파워풀 석세스

KTF : 매직앤(SHOW) > 게임 > 최신 게임 > 파워풀 석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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