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냐, 악이냐 그것이 문제, '완미세계' 대립 구조 도입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자사의 게임포털 넷마블에서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완미세계'가 신과 악의 세계로 나뉘는 인던 '선계마계'를 5일 업데이트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선계마계'는 양쪽 세계의 주요 세력을 제거해야 하는 대결구도를 통해 최종 수행자로 거듭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그 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선계와 마계를 선택한 이후 선인과 마인이 되기 위해 다시 각각 2개의 육성방법으로 나뉘는 만큼 향후 게이머들의 캐릭터 성향을 변모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작용할 예정이다.

'선계마계'는 극한의 수련단계인 승천에 도달한 후 89레벨에 이르면 부여되는 선마 수행 퀘스트를 완료한 후 입장이 가능하며 게이머들은 선 혹은 마를 선택한 뒤, 수련을 통해 더욱 강화된 스킬을 익힐 수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완미세계' 홈페이지(www.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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