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산업진흥원, 이달의 우수게임 수상작 지원 늘리겠다
문화관광부가 선정하는 이달의 우수게임에 대한 직/간접적 지원이 크게 늘어난다.
한국게임산업진흥원(대표 최규남) 측에 따르면 앞으로 이달의 우수게임 수상작에 대해 공중파를 통한 게임 소개, UCC를 활용한 홍보 및 포털 사이트 키워드 등록 등 다양한 홍보 전략 마련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내외 투자 유치 시 IR지원, 수출상담회, 해외연수프로그램 지원과 병역특례업체 신청 시 가산점 부여 그리고 상시 비즈매칭 시스템 내 게임소개 등 문화관광부 지원 사업과 연계해 수상작에 대한 실질적 지원도 강화된다.
또한, 기존의 전문가 위주 심사를 개선, 사전 네티즌 투표를 병행해 게임의 대중성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선정과정에서부터 게이머들의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
한편, 이달의 우수게임은 매월 2, 3편의 게임을 선정, 문화관광부 상패를 수영하는 것으로, 1997년부터 현재까지 114편의 게임이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