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킥오프' 게이머들과 함께 베컴 경기 관람
넥슨(대표 권준모)은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축구 온라인 게임 '킥오프'의 게이머들과 함께 지난 1일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LA갤럭시와 FC서울 경기를 단체 관람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단체 관람은 지난 2월27일까지 진행됐던 '신규회원 레벨2 달성' 이벤트를 통해 선발된 20명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로, 게이머들은 경기장과 가장 가까운 로얄석에 앉아 세계적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플레이를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경기를 관전한 박형근(18) 군은 "축구 게임을 좋아해 '킥오프'를 즐기고 있는데, 평소 좋아하는 베컴의 실제 경기까지 보게 돼 너무 즐겁다"고 관전 소감을 전했다.
넥슨의 민용재 이사는 "게이머들의 눈높이에 맞는 마케팅 활동의 일환으로 국내외 관심이 집중된 이번 축구경기 단체 관람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통해 게이머들과 함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킥오프' 홈페이지(kickoff.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