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 신입사원들 사회공헌 활동이 첫 업무!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자사의 신입사원들이 지난 2주말 관악구 봉천동에 위치한 한 지역아동센터의 공부방을 꾸미는 사회공헌 참여 활동을 진행했다고 금일(4일) 밝혔다.
'CJ인터넷과 함께 만드는 행복충전 봄방학'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봉사 활동은 아이들에게 더욱 쾌적한 교육 환경에서 새학년 새학기를 긍정적인 마음으로 더욱 자신감 있게 준비해 나갈 수 있도록 준비된 것으로, 2007년 CJ그룹 공채를 통해 CJ인터넷에 입사한 9명의 신입사원들이 참여, 아동센터의 바닥 장판 교체와 벽지 꾸미기를 비롯해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다.
이 날 봉사활동에 참가한 신입사원들은 자신의 사촌동생이나 조카들을 떠올리며 정성을 쏟아 부었으며, 밝고 화사하게 바뀐 공부방을 본 아이들은 마치 새집으로 이사온 것 같다고 매우 기뻐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한 여성 신입사원은 "벽에 못질 하나 못하였던 지라 장판 까는 일이 정말 보통 일이 아니었다"며 "힘든 일이지만 그 무엇이든 함께하면 충분히 해낼 수 있다는 깨달음과 함께 달라진 공부방을 보고 활짝 웃는 아이들을 봤을 때 나눔의 행복이 얼마나 값진 것인지를 느꼈다"고 말했다.
CJ인터넷의 정영종 대표이사는 "신입사원들의 사회공헌 참여는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고자 하는 CJ인터넷의 기업문화 공유를 위한 필수 과정 중 하나"라며 "향후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전개해 고객들의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고 기업 책임을 다하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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