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2.0의 모든 것, 제3회 '웹2.0코리아컨퍼런스' 개최

구글, 린든랩코리아, NHN, 다음 등의 전문가들이 총출동해 웹2.0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웹2.0 코리아 컨퍼런스'가 열린다.

플루토미디어(대표 조준용)는 코리아인터넷닷컴(대표 예병일)과 함께 '웹2.0 코리아 2008 컨퍼런스'를 3월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학동역 건설회관 대회의장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행사에는 구글, 린든랩코리아(세컨드라이프),NHN,다음,KT, MS, SK커뮤니케이션 등에서 전문가들이 나와 인터넷 비즈니스의 최신 동향을 정리하고 2008년의 웹2.0 전략을 가다듬는다. 12일은 '웹2.0 전략&핫이슈', 13일은 '웹2.0 서비스 케이스 스터디', 14일은 '웹2.0 개발'을 주제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린든랩코리아 김율 지사장, 구글 염동훈 상무, KT 조산구 상무,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정한민 박사, 트레이스존 이준영 대표, 김태우, 오픈마루 스튜디오 이창신 플랫폼오프너, 다음 김유진 팀장, 김지현 팀장, 정규돈 PL, NHN 박태성 팀장, SK커뮤니케이션즈 황현수 팀장 등이 나와 총 21개 세션을 통해 '웹2.0' 패러다임의 진화와 미래, 국내외 '웹2.0' 서비스 최신 동향 및 향후 전망 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비즈델리 사이트(www.bizdel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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