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I 라데온 서든어택 4차 마스터리그' 본격 개막

오는 3월6일(목)부터 서든어택 최강팀을 뽑는 'ATI 라데온 서든어택 4차 마스터리그'가 진행된다. 온게임넷(대표 김성수)은 서든어택 4차 마스터리그(이하 4차 마스터리그)를 매주 목요일 저녁 6시30분에 생중계할 예정이다.

이번 4차 마스터리그는 옵저버 시스템의 강화와 인기 해설자의 영입을 통해 리그의 보는 재미를 높였다. 서든어택 게이머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특별 미션 이벤트전과 현장을 찾는 관객을 위한 이벤트도 더욱 풍성해질 예정.

우선 각 팀의 움직임을 한눈에 보고, 어떤 전략을 행동에 옮기는 지를 파악할 수 있도록 3인칭 옵저버 시스템을 기존 1개에서 2개로 늘렸다. 또한 서든어택 리그가 공격포인트제(공격턴 수비턴으로 나누어 공격에 성공해야 득점을 올릴 수 있는 제도)로 승부가 결정 나는 만큼, 게임 도중에도 리그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게임 상황판을 개선했다.

또한 1차 마스터리그 우승팀인 ESU팀의 게이머 황동현 선수가 이번 리그부터는 해설자로 변신한다. 그는 선수시절 경험을 살려 게임의 주요 흐름을 짚어주고, 리그 비하인드 스토리도 들려줄 예정이다.

오는 6일(목) 열리는 개막전에는 총 4개팀이 대결을 펼친다. 1경기는 '5pro'와 'oderback!'이 대결하고, 2경기는 'vcm-'과 'SJ│Gaming'이 맞붙는다. 4팀 모두 리그에는 처음 진출하는 팀이지만 1,064팀의 예선을 뚫은 만큼 실력은 이미 검증을 마친 상태이다.

개막전을 맞아 현장을 찾은 관객을 위한 경품행사가 진행된다. 6일 개막전 현장을 찾는 관객 전원에게 서든어택 게임포인트를 증정하며 지난 시즌에 이어 VJ 루이가 진행하는 깜짝 미션 이벤트 대결도 계속된다. 경기 종료 후 진행자 루이가 시청자들에게 미션방 접속 암호를 노출하고 게임에 접속하는 게이머에게는 게임포인트를, 미션방에서 승리하는 게이머에게는 레이저마우스를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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