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만화 '나우', 지오익터랙티브 통해 모바일로 등장

KTH(대표 노태석) 올스타는 모바일 게임 개발 업체 지오인터랙티브(대표 김병기)와 아이엠닷컴이 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개발한 모바일 게임 '나우'를 KTF를 통해 5일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나우'는 국내에서 100만부이상 판매된 동명 인기 무협만화(박성우 작)의 정식 모바일 게임 버전으로, 선행 발매된 SK텔레콤에서 RPG 중 높은 인기를 고수해 게이머들에게 잘 알려진 게임이다.

이 게임은 원작의 재미를 그대로 보여주기 위해 만화적 연출을 통한 대화신과 횡스크롤 액션 게임 같은 느낌이 드는 진행 방식, 휴대용 게임 못지않은 액션 장면 등이 특징이다.

KTH 모바일게임팀의 김동숙 팀장은 "'나우'는 원작 만화 마니아는 물론이고 모바일 게임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게임"이라며, "만화에서 느끼지 못했던 액션 감동을 모바일에서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나우'는 KTF 휴대폰에서 '320 + 매직엔' 또는 '매직엔 > 게임 > 최신게임 > 나우'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으며, 가격은 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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