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크로니클 온라인'에서 정열의 화이트데이를

그라비티(대표 류일영)는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에밀크로니클 온라인'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화이트데이를 맞아 '정열의 화이트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금일(5일) 밝혔다.

금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게임 내 NPC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알 수 있는 6가지 에피소드로 구성됐으며, 게이머들은 이벤트를 통해 레어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먼저, 게임 내 카페 퀘스트를 통해 받을 수 있는 감사티켓을 가지고 다운타운에 위치한 카페 마스터에게 가면 화이트데이 기념 아이템을 받을 수 있으며, 식료품점 할머니를 통해서는 직접 화이트데이 선물을 만들어 볼 수 있다.

또한, 지난 발렌타인데이 이벤트에서 NPC 에밀, 티투스, 베리얼에게 초콜렛 케이크를 선물한 여성 게이머들은 답례를 받을 수 있으며, 남성 게이머들은 르리에, 마샤, 티타에게 답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와 함께 지난 발렌타인데이 이벤트에서 사랑을 기원하는 소녀에게 받은 편지를 보관하고 있는 게이머들은 이후의 이야기를 에피소드를 진행할 수 있다.

그라비티의 윤규환 과장은 "지난 발렌타인데이 이벤트에 이어 진행되는 이번 화이트데이 이벤트는 게이머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며 "풍성하게 마련된 각종 이벤트와 에피소드로 '에밀크로니클 온라인' 게이머들이 만족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에밀크로니클 온라인' 홈페이지(www.ec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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