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 게임 '워록', 이제는 파로호에서 싸우자

넥슨(대표 권준모)은 드림익스큐션(대표 장윤호)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FPS 온라인 게임 '워록'에 신규 맵 파로호를 추가했다고 금일(6일) 밝혔다.

신규 맵 파로호는 강원도 양구에 위치한 인공 호수 이름으로, 지난 2월28일부터 3월3일까지 진행된 신규맵 타이틀 및 시나리오 공모전을 통해 이번 신규 맵 명칭으로 정해졌다.

파로호는 중규모전 전용 맵으로, 댐과 수문을 가로지르는 수로를 경계로 양 진영의 베이스 진지와 두 개의 중립진지가 위치한 구조로 돼있어 앞으로 파로호에서는 보병과 탑승 장비를 통한 치열한 공방전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신규 맵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워록' 홈페이지(warrock.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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