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테니스 '골드슬램', 봄맞이 업데이트 실시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테니스 온라인 게임 '골드슬램'에 신규 게임모드와 맵을 업데이트 했다고 금일(6일) 밝혔다.
먼저 선수를 교체해가며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는 단식 태그매치 모드가 추가됐다. 단식 태그매치 모드에서는 2명의 게이머가 팀을 구성해 1세트씩 번갈아가며 단식 경기를 진행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오스트레일리아, 발리, 네덜란드에 이어 상하이 코트가 추가됐다. 상하이 코트는 중국 상해 푸동지역 부근에 위치한 경기장으로, 야경을 배경으로 해 기존의 맵과는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드래곤플라이의 이영선 개발부장은 "대한테니스협회와 협의해 국내에 있는 실제 경기장을 신규 맵으로 준비 하고 있다. 또, 1970년 US오픈 대회에서 최초로 채용되었던 테니스 룰인 '타이브레이크'가 게임 내 추가 될 예정"이라며 "'골드슬램'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게임 모드와 사실감 넘치는 플레이를 게이머들이 직접 느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골드슬램' 홈페이지(www.goldslam.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