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얏타맨', 국내 업체에서 온라인 게임으로 개발 중

카라스, 독수리5형제, 이상항 나라의 폴 등으로 유명한 일본 애니메이션 회사 다츠노코의 신작 '얏타맨'을 온라인 게임으로 개발하고 있는 회사가 있어 화제다. 바로 다츠노코의 한국 파트너업체인 파코엔터테인먼트가 바로 그곳이다.

일본 애니메이션 업체 다츠노코社의 '얏타맨'은 기존에 나왔던 '구 얏타맨'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리메이크해 선보인 신작이다. 현재 전 세계 20개국에 방송 중이며, 일본 요미우리TV에서 성황리에 방영 중이다. 특히 이 작품은 약 300여종의 머천 상품으로 출시가 됐으며, 국내에는 올 여름부터 방송된다.

파코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 중인 온라인 게임 '얏타맨'은 캐릭터의 다양한 액션을 활용한 액션 온라인 게임으로 개발 중이며, 자세한 공개 일정이나 서비스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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