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키즈초이스어워드'에 한국 대표할 어린이 리포터 선발
어린이 엔터테인먼트 채널 닉이 지난 2월1일부터 20일까지 약 3주간에 걸쳐 실시한 '닉 키즈 초이스 어워드 2008,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리포터 선발대회'의 최종 우승자를 발표했다.
최종 선발된 1명은 바로 전남 여수에 위치한 여도 초등학교 5학년 윤은빈양이다. 윤은빈양은 오는 3월2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os Angeles)에서 개최되는 '닉키즈초이스어워드2008'에 부모와 함께 참여해 유명 헐리우드 스타 인터뷰를 비롯해 백스테이지 촬영, 실제 행사 참관 등 한국을 대표하는 리포터로 활약할 예정이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우승자로 선발된 윤은빈양은 특유의 발랄한 성격은 물론, 어린이다운 천진함으로 선보였다. 또한 카메라 및 관계자들 앞에서도 절대 떨지 않는 용감함을 보여 심사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 리포터로 최종 선정된 윤은빈양은 오는 3월27일, 아버지 및 닉 채널의 유쾌한 VJ 미스터 슬라임과 함께 미국행 비행기를 탈 예정이다. 은빈 양이 리포터로 활약하게 될 '닉키즈초이스어워드2008'의 영상은 오는 4월 닉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닉 홈페이지(www.nick.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