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어택4차마스터리그', 개막과 동시에 시청률 호조
게임하이에서 개발하고 CJ인터넷의 게임포털 넷마블에서 서비스 중인 FPS 온라인 게임 '서든어택'의 게임리그 '서든어택4차마스터리그'가 개막과 함께 높은 시청률을 보이며,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AGB 닐슨 미디어 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6일 저녁 6시30분부터 방송되었던 '서든어택4차마스터리그'의 개막전이 13~25세 남자 타겟에서 시청률 0.611%, 점유율 13.02%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이 시간대 케이블TV 시청자 10명 중 한 명은 '서든어택4차마스터리그'를 보고 있었던 것. 또한 프로리그 평균 시청률과도 맞먹는 의미 있는 수치이다.
특히 1경기의 향방이 결정되던 순간에 시청자들의 집중도가 더욱 높았다. 1경기 후반전이 진행되던 19시6분경에는 13~25세 남자 순간 시청률이 1.326%, 점유율 31.72%를 기록하며 케이블TV 전체 1위, 지상파를 포함해서도 2위를 기록했다.
이런 결과에 대해 온게임넷 측은 옵저버 시스템의 변화, 해설진의 강화를 통해 보는 재미를 더했고, 새로운 FPS리그가 개막했다는 기대심리가 작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서든어택4차마스터리그'는 매주 목요일 저녁 6시30분, 온게임넷에서 생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