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드, ‘오픈 3주년 기념 페스티벌’ 진행

NHN(대표 최휘영)은 자사의 게임포탈 한게임에서 MMORPG '아크로드'의 오픈 3주년을 기념해 '아크로드, 3주년 기념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4월 9일까지 '아크로드'에서는 평일 저녁 8시부터 12시까지 아이템 드랍율 및 경험치가 2배로 조정되고, 오픈 베타 시작 기념일인 3월 30일에는 경험치가 평소보다 3배 상향 조정된다.

또한, 오픈 3주년을 기념해 '아크로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활동하는 캐릭터 '김감독'이 게임 내 NPC로 등장하는 퀘스트도 선보일 예정이다.

NHN게임스 배용준 PD는 "지난 2005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아크로드'가 정통 MMORPG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다름 아닌 게이머 여러분의 꾸준한 성원과 격려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게이머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마련한 이번 '아크로드 3주년 기념 페스티벌'에서 특별한 혜택과 다양한 즐길 거리를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크로드'는 3월말 신개념 사냥터 시스템이 도입되는 6개의 신규 지역과 새로운 셋트아이템을 선보일 '에피소드VI. 카오틱 프론티어' 업데이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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