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만 있으면 나도 락스타! '전설의기타리스트' 출시
딥 퍼플의 '스모크 온 더 워터'와 폴리스의 '메시지 인 어 보틀', 블록파티의 '뱅큇' 등을 휴대전화로 연주하자!
게임로프트는 자사에서 개발한 휴대전화용 리듬 액션 게임 '전설의 기타리스트'(원제 기타 락 투어)를 금일(12일) KTF를 통해 국내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록 음악을 소재로 제작된 휴대전화용 리듬 액션 게임 '전설의 기타리스트'는, 게이머가 휴대전화를 통해 유명 록 그룹의 기타리스트가 되어 강렬하면서도 현란한 음률을 리듬에 맞춰 빠른 속도로 연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게임은 상단에서 하단으로 떨어지는 별 모양의 음표를 타이밍에 맞춰 입력하는 방식을 도입해 기타를 연주하는 방법을 모르더라도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록 음악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게이머는 게임 속에 탑재된 곡 중 하나를 선택해 자유롭게 음악을 연주하는 프리 모드와 연습 과정을 통해 록 지망생에서 전설의 기타리스트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커리어 모드를 탑재해 오랜 시간 즐길 수 있다.
조원영 게임로프트 한국법인 대표는 "록 음악의 묘미를 전달함과 동시에 타이밍을 맞춰 버튼을 입력함에서 오는 쾌감을 구현하는데 초점을 맞춰 개발됐다"며 "장소에 구애됨이 없이 강렬한 록 음악과 게임의 즐거움을 동시에 맛보고자 하는 이들에게 적합한 게임"이라고 말했다.
'전설의 기타리스트'의 소비자 가격은 2,500원이며, 게임 다운로드 경로는 KTF 멀티팩 접속 > 게임 > 게임샵 > 슈팅/액션/아케이드/미니게임합본 > 아케이드게임 또는 2558+KTF멀티팩 (버튼 클릭) 순으로 진행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