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클래식RPG 게이머 대상으로 신학기 이벤트 개최

넥슨(대표 권준모)은 금일(13일)부터,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클래식RPG 5종 '바람의나라' '테일즈위버' '아스가르드' '어둠의전설' '일랜시아'에서 신학기 맞이 공동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4월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클래식RPG 공동 프로모션 사이트(classicrpg.nexon.com)와 각 게임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게이머는 게임 접속 전에 자신의 학교를 선택해 학교 단위로 활동하면 되며, 게임 플레이나 출석 체크 등을 꾸준히 진행하면 포인트가 쌓여 최종적으로 가장 많은 포인트를 기록한 학교에 피자, 도서 등이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이벤트에 참가한 모든 게이머들은 출석 체크를 할 때마다 매일 다른 게임 아이템을 얻을 수 있으며, 전체 참가자 중 3,000명의 게이머에게는 추첨을 통해 넥슨캐시(1,000원)도 추가 상품으로 지급된다.

넥슨의 민용재 이사는 "넥슨 클래식RPG와 더불어 신나는 신학기를 맞이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이번 이벤트는 학급 친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동시에, 졸업생들 역시 후배들을 위해 동참할 수 있는 내용이니 게임을 통해 신학기의 재미가 더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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