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콤, 디자인으로 세계를 내품에.. 연이은 수상 소식 들려
레인콤(대표 이명우)의 아이리버가 레드닷, iF 및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디자인 수상을 연달아 휩쓸며, 한국적 디자인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최근 레인콤은 자사의 전자사전 '딕플 D5'와 MP3 플레이어 '엠플레이어 시즌2', MP4 플레이어 'W7' 등 총 3개 제품이 이번 2008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2008)에서 신선하고 획기적인 디자인, 사용자 편이와 실용성을 고려한 디자인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제품 디자인뿐만 아니라, 제품 패키지나 전시회 부스 등 고객의 시선이 닿는 다양한 분야에서 수상하고 있어, 아이리버가 지향하는 '토털 디자인'의 가치가 한층 선명해지고 있다.
이 외에도 레인콤은 2008 iF 패키징 어워드에 MP3 엠플레이어가 수상을 했으며, 일본 굿디자인 2007에서 클릭스, B20, 엠플레이어로 상을, 11월에는 클릭스, 엠플레이어, 엔비(NV)가 또다시 iF 제품 디자인 어워드을 수상하는 등 전세계 디자인 상을 모두 휩쓰는 모습을 보여줬다.
레인콤의 유영규 이사는 "아이리버의 디자인은 제품에서 포장에 이르기까지 고객이 경험할 수 있는 모든 접점에서 참신하고 독창적이고, 감성의 조화를 바탕으로 한 디자인을 추구한다. 이번 수상은 이러한 노력이 세계에서 인정받는 중요한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리버만의 철학이 담긴 디자인으로 소비자와 교감하는데 끊임없는 노력을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매년 개최되는 레드닷(Red Dot)은 독일의 아이에프(iF),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상의 하나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디자인 어워드로, 전세계 60개국에서 7,000여 개가 넘는 제품들이 출품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