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성인 무협, '십이지천2', 20일부터 프리 오픈 실시
KTH(대표 노태석)의 게임포털 '올스타'는 기가스소프트(대표 홍창우)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성인 무협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십이지천2'의 프리 오픈 테스트를 20일부터 3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십이지천2'는 전쟁 시스템과 무협의 세계관을 확실하게 표현한 게임성으로 등장 이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십이지천2'의 후속작으로 전작을 계승하는 게임성과 새로운 종족 '낭인'과 다양한 대전 시스템으로 지난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서 높은 인기를 구사했다.
이번 프리 오픈 테스트에서는 제한 없이 3일 동안 지속되며, 참여를 게이머는 '올스타'의 회원 가입 후 테스트시기에 맞춰 클라이언트를 설치해 게임에 접속하면 된다. 다만 18세 이상 이용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18세 미만 게이머들은 접속할 수 없다.
프리 오픈 테스트에서는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신규 콘텐츠 공개 및 문파 시스템과 퀘스트를 비롯해, 다수의 접속자에 대한 네트워크, 서버의 안정성 확인을 위한 스트레스 테스트 등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KTH 게임사업본부의 최정해 PM은 "많은 게이머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십이지천2'의 프리 오픈 테스트가 순조롭게 준비되고 있다"며, "이번 테스트를 통해 최종 점검을 마치고 곧 오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십이지천2' 홈페이지(12sky2.par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