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러거, 게이머 초청 게임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와이즈캣(대표 남민우)이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www.pmang.com)에서 서비스하는 야구 온라인 게임 '슬러거'의 게이머들을 초청해 게임 대회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서비스 오픈 이후 처음 열린 이번 대회는 전국의 게이머 350여명이 참가해 지난 15일(토)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서울 용산 전자랜드 신관 인텔 e스타디움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에게는 게임머니를 포함한 상품이 증정 됐으며, 우승자에게는 50만 원, 준우승자에게는 20만 원의 상금이 함께 수여됐다.

우승을 차지한 김경도(26세, 인천)씨는 "슬러거를 즐기는 게이머들이 다 함께 모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준 네오위즈게임즈와 와이즈캣에 감사한다"며 "게이머들의 친목을 도모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게임회사와 게이머들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이번 자리를 통해 슬러거가 보다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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