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보석', WCG2008 정식 종목 기념 이벤트 실시

엘엔케이로직코리아(대표 남택원,www.logickorea.co.kr)는 자사가 개발하고 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서비스 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붉은 보석'(www.redgem.co.kr)이 세계적인 게임 대회 'WCG 2008'의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것을 기념, 두 가지 이벤트를 실시한다.

'붉은 보석'은 지난 해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이 주관하는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GSP)사업 대상자로 선정돼 100여 개 국가를 대상으로 오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으며, 현재는 미주를 중심으로 글로벌 서버를 운영, 전 세계 90여 개 국가의 회원들이 게임을 즐기고 있다.

또한, 정식 서비스 중인 미주 지역과 한국, 일본, 인도, 터키, 폴란드 외에 태국에서의 서비스가 임박하면서 이번 WCG2008과 더불어 전반적인 '붉은 보석'의 브랜드 상승을 통해 보다 많은 국가에 효과적 접근이 가능할 것으로 엘엔케이로직코리아 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번 WCG2008 참여와 연계해 새롭게 업데이트 될 예정인 PVP 시스템은 최대 10명이 동시에 진행할 수 있으며, 본 대회는 4명이 한 팀으로 구성된 4대4 PvP로 진행된다. PvP서버는 모든 게이머들이 공평한 환경에서 참가할 수 있도록 캐릭터 레벨이 동일하게 설정되며, 주어진 스킬과 스테이터스의 조합을 통해 자신만의 결투장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다.

엘엔케이로직코리아는 이번 WCG2008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것을 기념해 2가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붉은 보석' 홈페이지를 통해 신규 회원 가입하는 모든 게이머들에게 '미니 포탈 스피어'가 제공되는 이벤트와 200레벨 이하의 캐릭터들이 더 많은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는 초보자 배지가 초보자 칭호로 업데이트 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엘엔케이로직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붉은 보석'을 사랑해주는 게이머들의 성원에 힘입어 WCG정식 종목 채택이라는 큰 영광을 안게 되었다"며 "국산게임의 자존심을 걸고 전 세계 게이머들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붉은 보석' 홈페이지(www.redgem.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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