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스트리트 온라인', 오는 28일 클베 돌입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일렉트로닉 아츠(이하 EA)와 공동 개발 중인 농구 온라인 게임 'NBA 스트리트 온라인'의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오는 28일부터 시작한다고 금일(17일) 밝혔다.
이번에 테스트가 시작되는 'NBA 스트리트 온라인'은 3대3 길거리 농구를 소재로 한 게임으로, 실제 NBA 선수들이 게임 캐릭터로 등장해 박진감 넘치는 농구를 만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테스트를 위해 네오위즈게임즈는 금일 티저 사이트를 공개하고, 테스트에 참가할 테스터를 모집한다. 테스터 신청은 피망 회원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으며, 총 1만 명이 선발될 예정이다.
네오위즈게임즈의 최관호 대표는 "'NBA 스트리트 온라인'은 네오위즈게임즈와 EA의 역량이 모두 투입된 대작이다. 농구 게임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으며, EA코리아의 한수정 대표는 "기존 게임의 인기를 온라인에서도 계속 꽃피울 수 있게 그동안 쌓아온 공동 개발 및 서비스에 대한 노하우를 최대한 발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NBA 스트리트 온라인' 홈페이지(www.nbastreet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