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즈크로니클', 아이템 채집, 제작 시스템 개편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애니파크(대표 김홍규)가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넷마블에서 서비스 중인 캐주얼 온라인 게임 '오즈크로니클'의 아이템 채집, 제작 시스템을 개편했다고 밝혔다.
이번 새 단장은 게이머들이 아이템을 제작하고 재료를 수집하는데 있어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게이머들이 아이템 제작과 직접 제작한 아이템 교환이 더욱 활성화 돼 플레이 전반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는 재료는 특정 채집광물위에서 구할 수 있으며, 재료는 철광석에서부터 불과 물, 바람, 대지의 원소 등 자연을 소재로 한 다양한 종류가 있다. 이 재료로 레어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으며 다른 게이머와 교환도 된다.
이외에도 60~65레벨에 해당하는 콘텐츠를 대규모 추가했다. 모래언덕의 필드를 비롯해 10여종의 몬스터와 20여종 가량의 퀘스트를 추가해 더욱 폭넓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오즈크로니클' 홈페이지(oz.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