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탄생한 세가코리아, 상반기 라인업 발표
세가그룹의 한국 자회사로 새롭게 설립된 세가퍼블리싱코리아(대표 타키타 카즈노부)가 올해 상반기 정식 발매되는 타이틀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게임들은 '아이언맨'을 비롯해 호러 게임 '컨뎀드2', 스포츠 게임 '베이징 올림 2008' 등 총 6개이며, 각각 Xbox360용과 PC용으로 구분,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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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주연한 동명의 영화를 게임화 시킨 Xbox360/PC용 액션 게임 '아이언맨'은 1080P Full HD의 뛰어난 그래픽과 5.1 채널의 사운드를 바탕으로 영화 못지않은 현장감과 화려함을 보여주는 게임이다.
특히 영화에서 보여주는 뛰어난 액션 신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으며, '아이언맨'의 힘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액션을 통해 영화 그 이상을 느끼게 해준다.
또한 전작의 공포를 이어줄 신작 '컨뎀드2'는 Xbox360의 성능을 그대로 살린 그래픽과 공포감을 최대로 살린 전투신, 섬뜩한 연출 등으로 호러 마니아들에게 충분한 재미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여름을 뜨겁게 달굴 '베이징 올림픽 2008'도 게임으로 출시된다. 이 게임의 기존의 스포츠 게임들이 가진 특징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현장감 넘치는 그래픽과 정식 올림픽 종목을 통해 나만의 가상 올림픽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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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세가의 유명 캐릭터들을 선택해 테니스를 즐기는 '세가 슈퍼스타 테니스'와 잔인한 바이킹의 전투를 경험할 수 있는 '바이킹 배틀 포 아스가르드', 또 다른 블록버스터 무비를 게임으로 제작한 '인크레더블 헐크' 등도 정식 발매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세가퍼블리싱코리아 홈페이지(www.sega-spk.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