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 2008년 1분기 매출 483억 달성 최대 분기실적 달성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2008년 1분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 483억 원, 영업이익 149억 원, 경상이익 102억 원, 당기순이익 67억 원을 기록, 사상 최대 분기실적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전분기 대비 매출 8.6%, 영업이익 14.6%가 증가한 수치로 특히 대표게임 '서든어택'의 매출 증가와 '마구마구' '완미세계' 등 주요게임들의 실적 다각화가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 전분기 대비 경상이익은 19.7%, 당기순이익은 12.7%가 각각 증가했다.
부문별 실적은 웹보드게임 167억 원, 퍼블리싱게임 298억 원, 기타 17억 원을 기록했다. 웹보드게임 부문은 효과적인 업데이트 및 프로모션을 통해 전분기 대비 13.2% 증가했으며, 퍼블리싱게임 부문은 차별화된 게임경쟁력과 탁월한 마케팅을 바탕으로 전분기 대비 7.7%가 증가함으로써 지속적인 성장성을 입증했다.
CJ인터넷의 정영종 대표는 "웹보드게임 및 퍼블리싱게임 등 핵심사업의 성장이 거듭될 뿐 아니라 글로벌 사업 또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매우 고무적이다. 신규게임의 성공적인 서비스를 통해 국내 사업을 강화하고, 해외수출을 강화, 글로벌 사업에서의 실적을 가시화함으로써 명실 공히 글로벌 게임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