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美-日 삼국지 '영웅온라인'에서 펼쳐진다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무협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영웅온라인'의 한국, 일본, 미국 3개국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국가쟁패전'을 개최, 글로벌 e리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뿐 아니라 일본, 중국, 대만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과 미국에 진출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영웅온라인'은 한국, 일본, 미국 총 3개국 간의 '국가쟁패전'을 개최해 글로벌 게이머들의 한 판 승부로 짜릿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국가쟁패전'은 '영웅온라인'의 백미인 대규모 전투 시스템을 3개국의 글로벌 대전으로각 국가를 대표하는 게이머 500명을 선발해 진행되며, 5월17일 한국과 일본의 경기를 시작으로 3주 동안 국가의 자존심을 건 승부가 펼쳐진다.
게이머들은 국가별로 제공되는 '국가쟁패전' 전용 클라이언트를 통해 전투에 참여할 수 있으며, 국가별로 3회의 경기가 진행된 후 3전 2승을 하게 되는 국가가 최종 승리하게 된다.
'국가쟁패전'에 참가할 3국 게이머들은 4월28일부터 5월8일까지 11일 동안 한국을 비롯해 일본, 미국의 영웅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신청 자격은 60레벨 이상의 영웅 캐릭터를 가진 게이머면 할 수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영웅온라인' 홈페이지(www.hero-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