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즐거운 주말 가족들과 함께 랜파티 진행

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www.jceworld.com)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 하는 농구 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의 게이머들을 초청해 'FS 클럽파티'를 진행했다고 금일(28일) 밝혔다.


용산 전자랜드, 인텔 e-스타디움에서 진행된 이번 파티는 '프리스타일'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게이머 150여 명과 '프리스타일' 운영자(GM)들과 함께한 자리로, 향후 진행 도리 '프리스타일 오픈 챌린지 리그'와 2008년 업데이트될 내용을 발표 그리고 다채로운 이벤트로 진행됐다.

특히, 이 날 행사에서는 '프리스타일' 클럽에서 출전한 2명의 게이머와 1명의 운영자가 한 팀을 이뤄 진행된 토너먼트 대회가 진행돼 랜 파티에 참가한 많은 게이머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트라이엄프 클럽의 한 게이머는 PC로만 즐기던 온라인 게임이 주말에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문화의 장이 될 수 있어 너무 뜻 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생기면 꼭 참석하겠다"고 말했다.

제이씨엔터테인먼트의 임송란 사업실장은 "향후 진행 될 '프리스타일 오픈 챌린지 리그'와 업데이트에 대한 내용을 앞서 공유하고 게이머들의 의견을 듣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게이머들과 직접 소통하는 교류의 장을 정기적으로 마련할 것이니 많은 성원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프리스타일' 홈페이지에서는 1승만 하면 누구나 상금을 차지할 수 있는 '프리스타일 오픈 챌린지'를 앞두고 중 고등부 예선전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이번 'FS 클럽파티' 및 '프리스타일 오픈 챌린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프리스타일' 홈페이지(fs.joycit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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