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강호', 인도네시아까지 전 세계 8개국 진출
엠게임(대표 권이형,www.mgame.com)은 인도네시아의 온라인 게임 서비스社인 피티크레온(PT.KREON, 대표 B.J. KIM)과 자사의 인기 무협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29일) 밝혔다.
'열혈강호 온라인'은 전세계 총 7,00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할 만큼 한국을 대표하는 온라인 게임으로, 현재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미국, 태국, 베트남에서 서비스 중이며, 이번 계약을 통해 인도네시아까지 8개국에 서비스 된다.
인도네시아에서 '열혈강호 온라인'을 서비스하게 될 피티크레온社는 엠게임의 '귀혼'을 성공적으로 서비스하고 있는 인도네시아의 대표적인 온라인 게임 서비스 회사로, '열혈강호 온라인'은 2008년 7월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진행될 예정이다.
피티크레온의 비제이킴 대표는 "인도네시아에서 '귀혼' 런칭을 계기로 엠게임과 인연을 맺게 되어 신뢰를 쌓았다"며 "인도네시아 게이머들이 오랜 시간 고대했던 '열혈강호 온라인'을 서비스하게 돼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엠게임의 권이형 대표는 "'열혈강호 온라인'의 인도네시아 진출을 계기로 동남아시아 전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세계로 뻗어나가는 글로벌 '열혈강호 온라인'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