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나로크 온라인', 이제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료 게임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5월부터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그라비티(대표 류일영,www.gravity.co.kr)는 전 세계 62개국에 진출해 있는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5월14일 무료 서버 '바포메트'를 오픈 한다고 금일(29일) 밝혔다.
이번 무료 서버 오픈은 게이머들의 정액 요금제 부담을 덜어주며 보다 많은 게이머들이 무료로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것으로, 일부 아이템을 유료로 이용하는 부분 유료제도로, 기존 정액 서버는 그대로 유지된다.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바포메트 서버는 정액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존 서버에 비해 경험치 획득량과 아이템 드롭률이 낮으며, 일반 소모성 아이템과 임대 아이템, 영구 한정 아이템 등 약 215개의 캐시 아이템을 도입한 부분 유료화 정책으로 운영된다.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무료 서버는 2007년 2월 대만을 시작으로 태국과 필리핀 등 12개 국가에서 도입한 바 있다.
그라비티의 임혁 '라그나로크' 개발 PM은 "보다 많은 게이머들에게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무료서버인 '바포메트'를 선보이게 됐다"며 "유료 서버와 무료 서버간의 공정성 조율을 위해 유료 서버와 무료서버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어 향후 게이머는 취향에 맞는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라그나로크 온라인' 홈페이지(www.gravit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