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지성, 박시현 등 섹시모델 '닌자가이덴2'로 뭉치다

국내 최고의 레이싱걸이 '닌자가이덴2'를 위해 한자리에 뭉쳤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6월초 Xbox360용으로 발매가 예정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닌자가이덴2'의 출시 전 이벤트로 국내 유명 레이싱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코스튬 파티 '레드 핫 나이트'(RED HOT NIGHT)를 진행한다.


'투표의 즐거움'을 누리자는 부제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국내 최고의 레이싱 모델 10명을 대상으로 '닌자가이덴2'와 가장 어울리는 레이싱걸을 뽑아 이중, 가장 표를 많이 받은 7명이 게임 속 등장인물 '쏘냐'의 복장을 입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참여형 이벤트다.

특히 구지성, 박시현, 전예희, 황미희, 이지우, 최유정, 송지나, 남정숙, 송주경, 한미선 등 쟁쟁한 유명 레이싱걸들이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재 순위 1위를 달리고 있는 레이싱걸은 구지성(440표)이며, 이 뒤를 박시현(249표)로 뒤쫓고 있는 상태. 황미희, 전예희, 이지우, 최유정이 있는 3위부터 6위까지는 10표에서 20표 차이밖에 나지 않아 순위가 뒤바뀔 확률이 극히 높다.

투표는 오는 22일까지 진행되며, 투표에 참여한 회원 중 추첨을 통해 '닌자가이덴2' 타이틀 10개를 증정한다. 레이싱걸 7명이 출동하는 '레드 핫 나이트' 행사는 5월26일 용산 CGV Xbox360 체험관 오후 7시30분에 진행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클럽MS 홈페이지(www.clubms.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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