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보석', 새로운 브랜드 통합 이미지 공개

엘엔케이로직코리아(대표 남택원)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삼성전자(대표 이윤우)가 퍼블리싱 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붉은보석'의 신규 BI(Brand Identity, 브랜드 통합 이미지)를 공개, 새롭게 발전하는 게임이 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번에 공개된 '붉은보석'의 신규 BI는 게임 스토리의 전반을 이루는 불새의 전설을 모티브로, 붉게 빛나는 '보석'과 '불새'의 비상을 역동적이고 힘 있게 형상화시켰다. 특히, 보석은 하나의 이미지에 원석과 세팅된 보석, 달구어진 금속의 세 가지 느낌을 혼재시켜, 게임의 특징인 변신 시스템을 함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올해로 서비스 5년째를 맞이하는 '붉은보석'은 이번 BI 리뉴얼을 통해 전 세계 글로벌 서비스에 걸맞은 통일된 이미지를 제공하고, 지난 9일 결투장 서버의 정식 오픈과 함께 신규 일러스트를 공개하는 등 계속해서 발전하는 '붉은보석'의 모습을 선보이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엘엔케이로직코리아의 남택원 대표는 "새로운 BI는 전 세계로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붉은보석'의 이미지를 전 세계 게이머들에게 동일하게 전달한다는 의미가 크다. 이번 신규 BI 공개를 통해 서비스 5년을 맞아 새롭게 시작하는 '붉은보석'의 각오를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월드사이버게임즈(WCG)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붉은보석'의 한국대표 선발전 참가접수가 지난 9일부터 WCG 홈페이지(www.worldcybergames.co.kr)를 통해 시작됐다. 접수는 6월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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