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온라인', 韓-美-日 3개국 온라인 승부 시작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무협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영웅온라인'의 한국, 미국, 일본 총 3개국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승부를 겨루는 '국가쟁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가쟁패전'은 한, 미, 일 3개국에서 최종 선발된 각 국의 500명 영웅들이 5월17일부터 18일까지 한국과 일본의 경기를 시작으로, 5월24일부터 25일은 한국과 미국, 5월31일부터 6월1일 미국과 일본의 경기를 끝으로 3주간에 걸쳐 진행되는 대형 온라인 대회다.
선발된 게이머들은 국가별 3회의 경기가 진행된 후 3전2승을 하게 되는 국가가 최종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국가쟁패전'에 참여한 게이머에게는 승 패에 따라 경험치 상승과 무기, 방어구 등의 아이템이 포함된 보상 아이템이 주어진다.
'영웅온라인'의 변정호 개발 총괄 이사는 "한, 미, 일 3국의 글로벌 게이머들이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기회라 무척 뜻 깊다. 여러 영웅 게이머들이 많이 관심을 가져준 만큼 안정적인 서비스를 선보이겠다. 재미있게 즐겨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영웅온라인' 홈페이지(hero.m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