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버디, '카트라이더' 대회로 넥슨과 유기적 관계 강화
버디버디와 넥슨은 지난 5월29일 시작된 버디버디 '카트라이더' 리그 온라인 예선을 시작으로 보다 더 유기적이고 전략적인 마케팅 제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상호 협력의 첫 단추인 버디버디 '카트라이더' 9차 리그는 오는 21일 첫 방송을 시작하며, 1년간 진행되는 정식 대회다.
이번 대회를 통해 버디버디는 이번 넥슨 '카트라이더' 리그를 시작으로 버디버디는 메신저 내 탭을 이용해 넥슨의 광고 및 마케팅 채널을 공유하게 될 예정이며, 향후 넥슨의 강점인 게임 사업의 전략적 제휴 등을 통해 마케팅 미디어로서의 그 폭을 넓힐 계획이다.
버디버디의 김형철 대표는 "이번 넥슨과의 제휴를 시작으로 버디버디는 메신저 서비스 강화와 더불어, 여러 제휴 파트너들과 시너지 효과를 창출 할 수 있는 마케팅 미디어로서 도약하고자 한다"고 말했다.